안녕하세요! 한국전쟁 맹방국 용사 선양사업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사업회

  • 새소식&보도자료
  • 언론보도/뉴스

언론보도/뉴스 한국전쟁 맹방국 용사 선양사업회 언론보도/뉴스을 전해드립니다.

경기도 가평에 미국軍, 전투기념공원 조성된다.
등록일 16-05-23 23:24 조회수 940

● 한미 안보협력관계 더욱 돈독해진다
●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회 최승성회장,사재털어 참전비건립 
● 6,25한국전쟁참전국용사,후손들 학습교류촌 조성 추진

 

c8ed724af394040ff7bf8b973b640af7_1464013
▲ 김성기 가평군수가 이번 방미기간중 미 제40사단을 방문하여 스콧존슨 전 미 40사단 장에게 미국군의 최대격전지였던 가평에 건립한 미국참전비사진을 전달했다.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사업회(회장 최승성)는 6,25 한국전쟁 당시 북한의 공산군과 가장 치열한 전투를 치뤘던 가평 지역에 세계평화공원을 건립하여 잊혀져 가는 한국전쟁의 실상을 재조명하고 우리의 후손과 전쟁 당시 참전했던 혈맹국들의 용사들과 후손 및 유가족들이 평화적 가치관을 함게하는 동반자로 영원하기를 바라는 학습 교류촌을 만들고 있다.
 
그 동안 전국 각지에는 6,25전쟁당시 참전했던 혈맹국들의 참전비가 건립되어  참전 용사들이 전쟁당시 산화한 전우들을 회상하고 명복을 빌어주며 기념하고 있지만 참전국 중 가장 많은 병력과 장비를 지원하고 가장 많은 희생을 했던 미국군의 참전비가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회, 최승성회장의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오는 2016년 2월 4일 참전비 개막식을 기다리고있다 

 

c8ed724af394040ff7bf8b973b640af7_1464013

▲ 최승성 한국전쟁맹방국용사선양사업회장이 김인권 가평군청 기획감사실장과 미국 참전비 앞에서 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최회장은 지난2002년 "미8군사령부 소속 한국전쟁50주년기념사업위원장과 교류를 시작으로가평에 미국군 전투기념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게되였다"고 말했다.

더욱이, 이사업을 통해 가평 역사의 정체성을 재조명하고 애향심의 정착화를 통해 가평문화를 널리 알리며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부각시킴은 물론 과거와 현재를 조명한 미래상을 추구한다는것이다.
 
가평군 북면 이곡리산123번지 일대에 조성된 미국군 가평전투기념공원은 최회장이 2002년공원조성에 따른 개발행위허가를 가평군으로부터 받으면서 본격 시작됐다.
 
최회장은 미국참전비 건립에 따른 사업 계획서와 예산을 지원해 달라며 가평군과 보훈처등에수 없이 요청했으나 현충시설 건립사업비가 국회의 예산 삭감으로 사업을 진행 할수없는지경에까지 이르기도 했다.
 
당초 최회장은 미 제40사단재향군인회와 미 제2사단참전용사회및 미 제213야전포병부대 참전용사회 등에게 2015년 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2016년 2월 "미,국방관계자및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할 것이라고 약속까지 했다.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인의 아낌없는 지원과 내조가 너무도 고마웠다"는 최회장은 사재를 털어 11월 1일 현재 전적비 및 조성물 제작, 토목공사등 약 85%의공정을 완료하고 현재 가평군의 지원으로 진입로 공사가 진행되고있다.
 
지구촌에서 대한민국이 마지막 남은 이념의 분쟁속에서 벗어나 UN을 중심으로 문화교류를통해 상호간 이해와 협력으로 벽을 허물고 전세계가 보편적문화를 추구하자는것이다.
 
특히 한국전쟁의모순을 지양하고 나라의 미래발전에 기여하며 과거사를 거울삼아 가평과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세계에 확립시키는것이 최상의 목적이라고 최회장은 말했다.

 

 

c8ed724af394040ff7bf8b973b640af7_1464013

▲ 메일리 윌슨 시더시 시장은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김성기가평군수에게 태극기가 들어있는 액자를 선물했다.

참전용사들 가평은 "제2의 고향"
김성기 가평군수, 방미기간중 미40사단 213야전포병부대 방문
국가위상 높이고 가평을 미국에 심어주는 계기 마련
미국 시더시 초청 김성기 가평군수, 참전용사들 만나 격려
라이브스톡헤리티지축제 등 관광, 벤치마킹 주민소득과 연계

 
김성기 가평군수가 지난달13일부터27일까지 11박13일간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시더시의 초청으로 휴스턴및유타주등을 방문하면서 가평군이 이들,도시와 접목하여 경제적,문화적으로 교류를 통한 상생 발전으로 주민소득과 연계 할수있는 각종 벤치마킹을 하고 지난달 27일 돌아왔다.
 
김군수는 메일리윌슨,시더시,시장과 양도시간의 문화교류 증진방안및 국제협력을 논의하면서도"미국에는 제40보병사단과 2사단,213야전포병부대등 한국전쟁당시 참전했던 용사들과 그 후손들이 대한민국의가평을 너무도 사랑하고있다"며"수많은 전쟁 영웅들은 지금도 가평군민의 일원이 되기를 희망하고있다"고 메일리윌슨,시장에게 전했다.
 
김군수는 시더시 방문에앞서6,25한국전쟁당시 "가평군 일대에서많은 전공을 세우며 가평고등학교를 건립하여준 미,제40사단 재향군인회 참전용사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격려하고 대한민국,가평군민들은 당신들을 잊지않고 영원히 기억하고 있다"고 군민들의 뜻을 전했다.
 
또한,미,제213 야전포병부대(일명,가평부대)를 방문,한국전쟁당시 참전했던 용사들과 만나  혈맹의 의지를 다지며 자유를 위해 몸바친 미국 젊은이들에게 참배하며 그들의 메시지를 가슴깊이 새기고 가평을 또한번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첨부파일